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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한 호러 매거진 "Fangoria"에서 제작한 옴니버스식 단편 호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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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goria : Blood Drive (2004년 作)

감독 : B.C. Furtney / Rob Graydon
출연 : Clive Barker / Stan Winston / Rob Zombie


1. The Hitch 
2. A Boy and his Finger 
3. Inside
4. Shadow of the Dead 
5. Mr. 에리암스 
6. Disturbance
7. Song of the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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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goria : Blood Drive II (2005년 作)

감독 : Adam Barnick / Erik A. Candiani
출연 : Howard Berger / Bruce Campbell / Juliya Chernetsky

1. We All Fall Down  
2. The Gibbering Horror of Howard Ghormley
3. Means To An End 
4. Mainstream 
5. Disposer
6. The Journal of Edmond Deyers  
7. Sawbones
8. Working Stiff

호러영화 전문잡지로 유명한 '팡고리아'에서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단편 호러 시나리오
콘테스트를 하곤 한다.
그 중 수상한 단편 시나리오는 "Blood Drive"라는 타이틀명의 옴니버스 호러 영화로 상영이
된다. "마스터스 오브 호러"의 아마츄어 버전이라고나 할까?

하지만 스탭과 출연자 중엔 이미 그들이 속한 분야의 대가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
B급 마이너 정신을 잊지않고 팡고리아의 "Blood Drive"시리즈에 동참을 하는 것이다.

약간만 살펴보자면,
"헬레이저", "캔디맨"으로 유명한 '클라이브 바커'와 "레비아탄", "프레데터", "터미네이터"
"쥬라기공원", "콘스탄틴"과 같은 영화에서 특수효과를 도맡아 온, 비주얼 이펙트 부문에서
더 이상 논할 필요가 없는 살아있는 전설인 '스탠 윈스턴'과 "할로윈"만으로도 너무 유명한
'롭 좀비' 그리고 설명이 필요없는 "이블데드"의 '브루스 캠벨'의 출연만 보더라도 이 시리즈는
호러팬들의 입맛을 자극하기에 부족함이 전혀 없다.

"Blood Drive II"에 출연한 'Howard Berger'는 낯선 이름이라 여겨지지만 "이블데드"
"나이트메어", "미져리", "펄프픽션", "황혼에서 새벽까지", "바닐라스카이", "더 셀", "호스텔"
그리고 "플래닛테러", "데쓰프루프" 등 수많은 영화에서 특수효과를 맡아 잔뼈가 굵은 사람으로
"혹성탈출"에서 고릴라 역을 맡기도 한 재미난 인물이다.

독자들이 쓴 단편 시나리오를 영화화 한 작품이므로 이야기의 완성도는 매편마다 아주 편차가
심하고 조금은 아쉬운게 사실이지만, 톡톡 튀는 창의성과 마이너에 속하는 B급 장르영화로서
받아들인다면 그 어설픔조차 이 시리즈의 장점으로 받아들이기에 충분하다.

호러영화팬이라면 결코 나쁜 선택이 되지 않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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