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무현의 02년 민주당 대통령 경선 출마 연설



사실 난, 보수나 진보의 지리멸렬한 논쟁에는 관심이 없다. 보수나 진보를 자청하는
사람이라 해도 모든 사안에 대해 언제나 같은 포지셔닝을 취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있고.. 서로가 대변하는 그룹의 차이가 있다 뿐이지.. 다른 것에는 큰 관심이 없다.

내가 관심을 두는 건, 단 한가지인데 그것은 추구하는 바가 상식적이냐는 것이다.
노무현이 진보측인지 알았는데 FTA로 우향우 했다는 의견은 심심치않게 듣는다.
난, 노무현이 보수인지 진보인지 그런 것엔 일말의 관심도 없다.
지지했던 가장 큰 이유는 한 가지다. 상식적이라는 것.

한나라당도 상식만 챙긴다면 지지할 용의가 있지만, 얘네들은 답이 없다..
그 답없는 모습을 시종일관 유지해서 스스로 패망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이명박 대통령의 당선은 한국의 수구들에게 '善'이 아닐 소지가 높다.


[Chitchat] - 광화문 가득 넘실거린 촛불 위로 울려 퍼진 안치환과 양희은의 열창 영상
[Chitchat] - 조선, 중앙, 동아일보 안티 배너
[Chitchat] - 현직 대통령 당시 노무현의 소탈한 모습을 담은 청와대브리핑 동영상
[Chitchat] - MBC 김주하가 사회를 본 순복음교회 행사 영상과 사진들
[Chitchat] - 퇴임하신 노무현 대통령의 배너를 공유합니다.

[Movie News] - Jason Statham의 신작 액션 Death Race 예고편
[Movie News] - 다크 나이트의 새로운 TV 광고와 예고편 공개
[Fun & Technology] - 희귀한 자동차 사고와 매우 드문 순간들
[Fun & Technology] - 레고로 재현한 세계사에 길이 남을 장면들
[Fun & Technology] - 정말 멋진 모래 조각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 57 

글 보관함

카운터

Total : 1,635,411 / Today : 25 / Yesterday : 17
get rss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