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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논리정연하다고 느낀 고승덕 변호사의 언변은 그가 달변이라서가 아니다.
언제나 옳은 편에 서, 옳은 주장을 했기 때문인데..
제아무리 20회 사시 최연소 합격, 13회 외시 차석합격, 23회 행시 수석합격을 한, 고시 3관왕이라
할지라도 아니 그 할애비가 와도 냄새나고 뒤가 구린쪽에 서서는 옳은 주장을 펼 수 없다.

언변은 달변이 아니라 옳은 말을 하기 때문이란거..

배운 만큼 배운 사람들인데 정치판 가서 모여 있으면 초딩들도 안하는 똘추짓만 한다.

궁한 질문 당하면 "식사 했냐"는 김병조 시절 유머란..
앞으로 기자들은 "식사했음" 명찰을 가슴에 붙이고 질문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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