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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verfield’ Mythos Explored: Monsters + Marketing = Millions
클로버필드의 신화는 괴물과 마케팅의 절묘한 결합이다.

WARNING ? SPOILERS AHEAD: This article contains background information and plot details on
the film CLOVERFIELD and its viral marketing campaign, and recklessly indulges in spoilers and speculation, so beware.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미리 경고한다.
이 기사에는 영화 클로버필드와 그에 관련된 바이러스 마케팅 캠페인의 배경정보 및 상세한 플롯이
포함되어 있고 군데군데 매우 자유롭게 스포일러와 중요한 내용의 의견이 기재되어 있으니 스포일러
가 두렵다면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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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ount’s Cloverfield broke the box office record for best
January opening ever, earning an estimated $46 million this holiday weekend. Not so shocking since the J.J. Abrams-produced
monster flick was probably the most anticipated film to be released in a month known for its poor box office returns. What is shocking
is that special-effects-filled film was made for a mere $25 million,
though, that’s not counting all the money spent all its well-known
viral marketing campaign.
파라마운트에서 제작한 영화 "클로버필드"는 지금껏 1월에 개봉했던
영화들 중 가장 높은  박스 오피스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주말을 기점
으로 아마 46,000,000불의 수입이 예상된다.더욱 놀라운 사실은 특수
효과로 가득한 영화가 고작 25,000,000불로 제작이 됐다는 것이다.  
하지만 클로버필드의 알려진 바이러스 마케팅 캠페인에 지출된 경비는25,000,000불에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제작비는 아직 알 수 없다.

And what a campaign it was. You can say it all started on 2007’s Fourth of July weekend when
an unnamed trailer debuted in front of Transformers. The teaser showed a group of friends at a
surprise going-away party for their pal Rob, who’s leaving the next day for his new job in
Japan. Right in the middle of the merriment, the building is rocked by what feels like an
earthquake. When the party-goers hit the streets to see what happened, WHOA!, flying through
the air comes the head of the Statue of Liberty.
클로버필드 바이러스 마케팅 캠페인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모든 것은 07년 7월 4일, "트랜스포머" 상영전에 보여진 제목없는 영화 트레일러가 공개되면서 시작
됐다. 트레일러의 내용은 대략 이렇다. 이직을 위해 일본으로 떠나는 단짝 친구인 '롭'을 위해 깜짝
송별 파티를 하는 친구들을 보여준다. 그들이 왁자지껄하게 놀던 중, 건물은 지진같은 현상으로 흔들거리게 되고 이에 놀라 거리로 나간 파티광들은 하늘에서 비행하듯이 날아온 자유의 여신상의 잘린
목을 보고 경악한다.

Now that’s an attention grabber. Since the teaser didn’t have a name, it became known simply
as “Cloverfield” to the hordes of Internet browsers wanting to know WHAT IS THIS MOVIE?!?!
Soon after, viral Web sites began springing up, including
www.1-18-08.com, which eventually
became the film’s the official site. More cryptic were the other sites, which we’ve found out
more recently may hold a key to the origins of the Cloverfield monster: slusho.jp, a fictional
Japanese company that makes the “Slusho” frozen drink (seen previously in other J.J. Abrams
projects); tagruato.jp, a site for the bogus deep-sea drilling company Tagruato; and
tidowave.com, the environmentalist organization T.I.D.O WAVE which is fighting against
Tagruato. (According to Cloverfield Clues, the T.I.D.O. site was recently locked by the “Internal
Affairs Department” presumably for allegedly destroying Targruato’s Chuai oil-rig station and
attacking the company’s CEO Ganu Yoshida.) UPDATE: There’s also a site called
jamieandteddy.com (password: jllovesth)**.
이제 주의를 기울여라.
티저 트레일러에는 제목이 없었고 이 영화가 무엇인지 알기를 원하는 웹상의 대규모의 사용자들에게
는 단순하게 "Cloverfield"로 알려졌다. 뒤를 이어 클로버필드 관련 바이러스 마케팅 웹사이트들이
공개되기 시작했다.
www.1-18-08.com : 영화의 공식 사이트
slusho.jp : 허구의 일본 냉동 음료 회사 (클로버필드 몬스터 기원의 열쇠를 쥐고 있는 사이트)
tagruato.jp : 유전 개발을 하는 심해 시추 회사 사이트
T.I.D.O WAVE : 환경보호단체로 Tagruato에 대항해서 싸우는 단체. Tagruato 웹사이트를 해킹해서
자신들의 웹사이트를 알리기도 함. Tagruato에서는 Chuai oil-rig station이 파괴된 것도 이들의 소행
이 아닐까 하고 추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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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do all these viral sites have to do with the New York-based
Cloverfield? Well, as it turns out, main character Rob revealed a few
weeks ago on his MySpace Blog that the job he’s taking in Japan is as
the V.P. of Marketing and Promotions for Slusho. Slusho happens to be
owned by Tagruato and the company’s CEO Ganu Yoshida was
planning a trip to NYC to meet with the owner of BevVo, the largest
privatized water manufacturer in the world, to discuss distributing
Slusho through pre-established public waterways and to tour potential
Slusho manufacturing plants in the United States.

뉴욕이 배경이 되는 클로버필드와 이런 바이러스 마케팅 사이트들간의 관계는 무엇일까?
먼저 'Slusho'란 무엇일까? 알고 보면 모두 연관이 있다.
메인 캐릭터인 Rob은 몇 주 전, 그의 MySpace Blog에 이제 곧 V.P 직위로 새로 출시될 'Slusho'
라는 일제 음료의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에 간다고 밝혔다.
* V.P(Vice President ; 대개 부사장을 지칭)
'Slusho'는 'Tagruato'의 CEO인 'Ganu Yoshida' 소유의 회사이고 요시다 회장은 'BevVo'의 회장를
만나기 위해 뉴욕시로 여행을 갈 계획이였다.
여행의 목적은 세계에서 가장 큰 민간 수도 공급업체인 'BevVo' 회장을 만나서 자사 신제품인
'Slusho' 음료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그 이전 단계로 공공 수로와 앞으로의 잠재적 성장을 위해
미국에 직접 Slusho 제조 공장을 건설하는 것에 대해 논의를 하고자 함이다.

[관련 사이트]
롭의 마이스페이스 블로그
http://blog.myspace.com/robbyhawkins

[관련 게시물]
[Movie News] - "클로버필드"와 Tie-In Promotion 중인 "SLUSHO.jp"의 Contest
[Movie News] - 영화 "클로버필드"에 등장하는 Fake 음료인 "Slusho"의 기괴한 광고 영상
[Movie News] - 미국 드라마 "Heroes" 에피소드에 "클로버필드"의 Slusho가 재등장했다.
[Movie News] - NBC 방송국의 "히어로즈"와 공동 프로모션 중인 "클로버필드"의 드링크 "Slusho" 

T.I.D.O. is against Tagruato because they claim that Tagruato’s research and practices are destroying our oceans, which would be the cause for T.I.D.O.’s alleged guerilla tactics.
T.I.D.O. 와 Tagruato와의 관계
tidowave.com은 T.I.D.O.가 운영하는 환경단체의 웹사이트이다.
T.I.D.O.는 Tagruato를 맹렬히 반대하는 단체이다.
그들은 Tagruato의 연구와 그에 따른 사례들이 해양을 파괴한다고 주장하며 게릴라 전술까지
펼쳐가며 Tagruato의 일거수 일투족을 반대한다.

[관련 게시물]
[Movie News] - 영화 "Cloverfield"의 괴물이 'Tagruato' 음파탐지기에 감지됐다.
[Movie News] - 영화 "Cloverfield"의 단서가 적힌 'Anagram' 문자 메모
[Movie News] - "클로버필드" 괴물 단서를 제공하는 Tagruato Website가 다시 해킹됐다.
[Movie News] - "클로버필드" 괴물의 단서를 제시하던 "Tagruato" 웹사이트가 정상화 되었다.
[Movie News] - "클로버필드" 단서를 제시하는 미스테리로 가득 찬 "Tagruato.jp"사이트
[Movie News] - "클로버필드" 괴물의 단서를 제공하던 "Tagruato" 웹사이트가 해킹됐다?
[Movie News] - "Cloverfield" 괴물의 단서를 제시하는 "Tagruato Site"가 해킹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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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how does this involve the monster? A recently released
Japanese online manga tie-in (said to be the first issue of
four) follows the story of Kishin, a Japanese boy who, along
with his mother, has something to do with the monster.
Simultaneously, we’re shown a cargo ship at sea pulling
something chained to the back; we don’t seen exactly what’s
being pulled until the last panel when a pair eyes emerges
from the water. The ship bears the Targuato logo. (Cloverfield
Clues has an English translation; Wired also has coverage.)
So, that ship could be pulling the “Coverfield” monster OR possibly its mother. According to the
film’s production notes, Abrams claims that “Clover” is a baby who’s been “down there in the
water for thousands and thousands of years.” In the film, it’s insinuated that the confused,
frightened monster sprung up from New York Harbor (hence, its first target, The Statue of
Liberty) where it either overturned an oil tanker or was disturbed by a capsized oiler tank.
According to Cloverfield News, the oil tanker looks like it too bears the Targuato logo.

According to
FSR, director Matt Reeves revealed to them that in the final scene with Rob and
Beth on the ferris wheel at Coney Island a month before the monster attack, something can be
seen splashing into the water behind them. (The clue was to “Watch the skies, my friends.
Watch the skies.”). Speculation is that this was the monster either falling into the water, or just
splashing around in it. (See image just below at right of the splash in the water.)

'KADOKAWA'에서 공개한 The Cloverfield manga 'Cloverfield KISHIN'
최근에 온라인에 발행된 이 클로버필드 만화는 'Slusho'와 마찬가지로 tie-in 마케팅의 일환이다.
이 만화는 기본적으로 영화 이전의 스토리를 다루며 전체적인 구조는 엄마와 함께 살아가며 무엇인
가 괴물과 관계가 있어 보이는 일본 소년의 이야기이다. 이 만화에서 우리는 Tagruato 소속의 화물선
이 바다에서 배의 뒷쪽으로 쇠사슬을 바다속으로 밀어넣은 채로 있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공개된
만화의 마지막 장에서 그 쇠사슬에 연결되어 바다에서 끌려나오는 생물체의 눈을 보게 된다.
그 괴물은 클로버필드 괴물일 수도 있고 괴물의 어미일수도 있다.
제작 노트에 따르면, 제작자 에이브럼스는 '클로버'는 수천년전에 이미 물속에 존재한 생명체의
새끼라고 주장하므로 만화 속의 괴물은 클로버필드 괴물의 어미일 가능성이 높다.
어쨌든 Tagruato 소속의 화물선이라는 것은 만화에 등장하는 배의 로고가 Tagruato社의 로고와
완벽하게 일치하므로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렇다면 클로버필드 괴물은 Tagruato의 화물선이 쇠사슬을 이용해서 끌어냈거나 괴물이 자발적
으로 쇠사슬을 타고 심해저에서 올라 온 것일까?

[관련 게시물]
[Movie News] - 'KADOKAWA'에서 공개한 영화 "Cloverfield" 만화
[Movie News] - 영화 "Cloverfield"의 괴물이 'Tagruato' 음파탐지기에 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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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보일 수 있지만, 또 다른 변수가 있다.
감독인 맷 리브즈는 FSR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다.
몬스터의 습격이 있기 한달 전, 코니 아일랜드에서 대회전 관람차
를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롭과 베스가 보이는 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보면 그들 뒤로 무엇인가가 맹렬히 하늘에서 투하되는 듯
이 바다속으로 들어가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스크린샷으로만 봤을때는 개인적 의견으로 이게 하늘에서 괴물이 물속으로 떨어진 것인지 혹은 다른 것이 떨어져서 주변에 물보라가 튄 것인지 애매모호하다.
(See image just below at right of the splash in the water.)

But, if the monster was down in the water for thousands of years already, how could it have
fallen from the sky? Another theory is that it could be the rogue piece that recently fell off the
Japanese government’s “ChimpanzIII” satellite. Why? Because according to the Tagruato Web
site, coincidentally, Tagruato scientists and engineers are working on tracking down the
missing piece which disappeared into the Atlantic Ocean (the Targuato site is currently “down
for maintenance”). Perhaps the fallen satellite is what disturbed the monster’s slumber. Also,
according to Cloverfield Ending Credits, the main ingredient for Slusho is found at the satellite
deep ocean dropzone and that while searching for satellite and ingredients, Targuato woke the
Cloverfield monster. The main ingredient of Slusho apparently has the power to turn a tiny fish
into a huge whale (explains the monster’s size) and since deep sea creatures naturally have
very high heat resistance, this is why the monster was unaffected by the military bomb attacks.

하지만 만약 몬스터가 하늘에서 바다로 떨어진 것이라면 수천년전에 이미 바다속에 살고 있었다는
것은 설명이 힘들어진다. 하늘로부터 어떤 식으로 떨어질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남는다는 얘기
다. 누가 떨어뜨려줘야 할텐데.. 비행기구도 없었던 시대이니 말이지.
 
여기 다른 이론이 있다. 바다로 떨어진 물체는 일본 정부의 “ChimpanzIII”잔해라는 설이다.
다시 말해 일본 정부가 운영하던 위성이 궤도를 이탈해서 바다로 추락했다는 것이다.
아마도 추락한 위성은 괴물의 동면상태를 방해했을 것임에 틀림없다.
이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것은 다름 아닌 바이러스 마케팅 사이트인 Tagruato Website에 Tagruato
소속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이 대서양으로 사라져버린 위성의 잔해를 찾기 위해 애를 쓴다는 내용이 공지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위성에는 'Slusho'의 메인 성분이 함께 실려 있었다는 주장도 있다.
어쨌든, 이 사고가 수천년동안 심해저에 잠들어 있던 괴물을 깨운 것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또 한가지 사실은 'Slusho'의 주 성분은 작은 물고기가 거대한 고래처럼 변하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혹시 이 성분의 힘이 거대한 크기의 몬스터를 설명 가능하게 해줄지도 모른다)
그리고 심해저 생물들은 매우 높은 열저항을 가지고 있는데 바로 이것이 군대의 공격에도 별 영향을
받지 않은 괴물을 설명 가능한 열쇠이기도 하다.
 
[관련 게시물]
[Movie News] - 영화 "Cloverfield" 괴물의 기원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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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ever the cause, the skyscraper-sized monster is awake
now and seemly impervious to military assaults. The filmmakers
realized that because of the monster’s size and strength,
there’d be no way for the human characters to have intimate
contact and combat with it. That’s where all those smaller
spider/crab-like parasites come in. If the monster started out
as a baby with maybe microscopic parasites on it, it would
make sense that if the monster grew to a much larger size, so
would the parasites. Apparently, once the monster tore into the
city, it was able to remove these pests from its body by rubbing
its back against a building, thereby setting the fast-paced and now very vicious parasites free
to ravage the citizens of New York City.
기생충처럼 보이는 거미모양의 갑각류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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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here’s where we get into the super-unknown territory. While we know that the monster is just scared and hungry, chomping away on the tiny little humans, what we don’t know is what the parasites are out for. Typically, a parasite will attach itself and live off a larger organism. In the film, the parasites are smaller than the humans and are attacking by biting. Perhaps they are just blood-sucking parasites? There’s no evidence that they enter the human bodies and take over their new host. Either way, the affects of their attack on the humans is unexplained. Soon after Marlena, one of the main characters, is bitten, she begins bleeding from the eyes and then it seems like her stomach explodes (the audience doesn’t get to see this up close, since Marlena is behind a tarp when this happens and only the outline of her body is shown).
극 중, 기생충에게 공격당한 '말레나'가 눈에서 출혈을 시작한 후, 이어 방수천 뒤에서 복부가 팽창
하더니 터져서 사망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

[관련 게시물]
[Movie News] - "SteakNBJ.com" Forums에서 논의 된 클로버필드의 Images

관련 게시물에 내용이 기술되어 있거나 바이러스 마케팅과 관련이 없는 부분은 원문만을 공개한다.
Why don’t we see the gore? In case you didn’t know, Cloverfield is filmed from the perspective of Hud, Rob’s best friend, who was tasked with the recording of Rob’s going-away party. It’s Hud, who, armed with a handycam, captures the Statue of Liberty’s head crashing onto the street in front of their building. From there, Hud and Rob, along with their friends Marlena, Lily, and Jason, attempt to cross the Brooklyn Bridge during a mandatory evacuation of New York City. Rob then receives a phone call from the woman he loves, Beth, who’s injured and trapped in her apartment in midtown — the opposite direction of the evacuation route. That’s when the group decides to turn back to rescue Beth. Their journey — interspersed with footage of the monster’s rampaging — is all captured by Hud’s shaky video camera work, which is why certain aspects of the film are left to the audience’s imagination.

Where does Coney Island come in? Rob’s brother Jason took Rob’s video camera to use at the party, but never put in a new tape. (Why Rob would have a camera that still requires tape is quite interesting, considering the camera seems to have a very high battery life as well as night vision of all things!) Hud was inadvertently recording over footage taken a month prior when Rob and Beth spent the day together. (Rob had always been in love with Beth, but they had been “just friends” until that day when, unbeknownst to their friends, they slept together, then spent the next day having fun in Coney Island). This is why the old footage of Rob and Beth will periodically appear on screen and why the movie ends with the couple on the ferris wh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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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괴물은 죽었을까??

What happened to the monster, the parasites, and the rest of the city? Reports from movie-goers are that if you stay until the movie’s end credits, you can hear someone say “Help us.” This could mean that Rob and Beth, who at the end were trapped under a bridge in Central Park after the military bombed it, could still be alive. Also, it’s said that if you play the audio backward, you can hear someone say, “It’s still alive,” which could mean that the Cloverfield monster is still alive.
영화의 마지막 크래딧 영상까지 머물러 있는다면, 누군가가 "우리들을 도와주세요"라고 말하는 걸
들을 수 있다. 이것은 군대의 폭격 후, 센트럴 타크의 다리밑에 매몰된 주인공이 살아있다는 뜻이
될 수도 있지만, 같은 소리를 백워드 재생을 시키면 "괴물이 아직도 살아있어"라고 누군가가 말하는
걸 들을 수 있다. Cloverfield 괴물이 여전히 살아있을 수 있다는 뜻도 되는 것이다.
 

As far as the humans go, even if Rob and Beth didn’t survive, Lily was evacuated by military helicopter and last we saw, she survived. We know from the beginning of the movie that the reason we’re seeing this film is because some time after the attack the tape was retrieved. But, we also know that the morning after the attack, the military was going to destroy NYC if they couldn’t defeat the monster. Since the bridge in Central Park where Rob and Beth were hiding under gets bombed by the military that morning, it can be assumed that Manhattan is destroyed. OR, perhaps, since the monster conveniently showed up in Central Park, maybe the military was able to kill the monster and maybe even save Rob and Beth.

"1-18-08.com"에 게재된 이미지에 대한 설명은 관련 게시물로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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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ging by the tape’s survival and the new
pictures that were posted on the film’s official
site, either the monster was defeated or it gave
up the attack and left the city. (I think it’s the
latter.) One photo from the site shows a man in a small boat floating in bloodied water; another
shows the bloody, bitten into carcass of a whale or some other sea creature. (See the images
here after left; click for larger view.)
So, with a film this successful, what about the
inevitable sequel?
B-D spoke with director Matt
Reeves, who said, “Only time will tell. While we
were on set making the film we talked about the possibilities and directions of how a sequel
can go. The fun of this movie was that it might not have been the only movie being made that
night, there might be another movie! In today’s day and age of people filming their lives on their
iphones and handy cams, uploading it to youtube…That was kind of exciting thinking about
that.” So, if there’s a sequel, it might be chronicling the same events, but through the lens of
another person’s perspective.
It’s obvious, though, that this is not the last we’ve seen of Clover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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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Source: Unfiction forum]



**UPDATE:
I knew about the videos at
jamieandteddy.com, but wasn’t sure how they were
involved. Now that I’ve watched them all, I can tell you that the site is run by Jamie Lascano —
she was the drunken, passed out girl on the couch at the party. A few months ago, she fell in
love with Teddy and started posting video messages online to him. As of today (1/24/08), there
are 11 videos posted. We see that after the first few videos that Teddy has stopped calling
Jamie or and hasn’t been answering her messages. We find out that Teddy has been
investigating the Tagruato corporation and their drilling operations. He was able to get some of
Slusho’s secret ingredient and send it to Jamie, marked “Primary Evidence — Jamie, don’t eat
this” (Video #5). In a recording, Teddy tells Jamie that if she receives his message, that means
that he’s been abducted by Tagruato. Unfortunately, Jamie, thinking it’s Teddy’s way of dumping
her, does not heed the warning and proceeds to eat some the evidence (Video #8). The
remaining videos shows Jamie, who still doesn’t believe Teddy’s story, acting strangely,
seemingly affected by what she ate. The last video (#11) has Jamie getting ready to go to “this
thing that Lily put together” — obviously referring to Rob’s going away party, the same night of
the at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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